
늘 함께 하고픈 사람이 있어
더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단 하나의 소망이 있다면
이순간 이대로 시간이 멈춰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이란 그대의 이름으로 그대게게 갈 수 있다면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영원한 사랑이 되겠습니다.

늘 함께 하고픈 사람이 있어
더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단 하나의 소망이 있다면
이순간 이대로 시간이 멈춰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이란 그대의 이름으로 그대게게 갈 수 있다면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영원한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그린비님^^
저도 그동안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았네요...ㅎㅎ
오늘 우연히 블로그를 뒤지다가 그린비선생님의 블로그에 들었네요.
하는일이 바빠 늘 그리 정신없이 지냅니다.
내일은 태양이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어제는 인사동에서 막걸리(솔향술)한잔 비우고 왔습니다.
아는 분의 서예전시도 있고해서요.먹은 장소는 청사초롱 뒤쪽에 있는 "싸릿문 밀고 들어서니" 입니다. 가보셨는지요?...운치있고 술 맛나는 곳이지요.
간혹 들러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백묵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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