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함께 하고픈 사람이 있어
더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단 하나의 소망이 있다면
이순간 이대로 시간이 멈춰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이란 그대의 이름으로 그대게게 갈 수 있다면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영원한 사랑이 되겠습니다.

늘 함께 하고픈 사람이 있어
더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단 하나의 소망이 있다면
이순간 이대로 시간이 멈춰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이란 그대의 이름으로 그대게게 갈 수 있다면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대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면
난 그대의 영원한 사랑이 되겠습니다.

그간 안녕하신지요?..그린비님^^
저도 그동안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지 않았네요...ㅎㅎ
오늘 우연히 블로그를 뒤지다가 그린비선생님의 블로그에 들었네요.
하는일이 바빠 늘 그리 정신없이 지냅니다.
내일은 태양이란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어제는 인사동에서 막걸리(솔향술)한잔 비우고 왔습니다.
아는 분의 서예전시도 있고해서요.먹은 장소는 청사초롱 뒤쪽에 있는 "싸릿문 밀고 들어서니" 입니다. 가보셨는지요?...운치있고 술 맛나는 곳이지요.
간혹 들러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백묵배상--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 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 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것들 사이로
영원한 열정을 몰고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주님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 목적을 외면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너만은 알아줬으면 좋겠다
내 말중에
뭐가 투정이고
뭐가 거짓이고
뭐가 진심인지
꿈속에서, 나는 울고 있었다.
맑고 깨끗한 꿈의 강에서 사금을 채취하여 돌아온 것 같은,
감촉이 남아 있었다.
'슬퍼서 운건지, 아니면 슬픈일로부터 해방되서 운건지,
어느 쪽이 됐든 아직 깨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멍하니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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