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의 글

2007/08/13 16:11
 

한줄의 글을 쓰면서 가슴이 뛰고


한통의 전화를 받으면서 가슴이 터질 것 같고


한사람과의 약속을 기다리면서


세상을 다 얻은것 같은 기분 알아요



지금 내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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